대구에서의 불교 박람회는 알찬 경험!
오랜만에 블로그를 쓰네요! 오늘은 제가 참가했던 대구 대한민국불교문화박람회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박람회 개요
2026년 6월 11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대구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다양한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제 입장은 6월 11일, 오전 11시 조금 넘게 시작되었습니다.
입장과 관람
5천원에 입장료를 지불하고 동관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저는 사전등록 줄에서 3분 정도 기다렸다가 입장팔찌를 받았습니다.
부스 체험
먼저 눈에 띄었던 부스가 템플스테이 부스였습니다. 항상 가고 싶었던 템플스테이를 경험해보려고 몇 분을 기다렸습니다.
굿즈 구매
한벽면 부스에서는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티셔츠와 스탠드업 캐릭터 컬러 조합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연등 만들기 체험
팔공산 도림사 부스에서는 연등 만들기 체험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연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탱화 작품 관람
김민주 작가 부스에서는 민화와 탱화가 섞인 아름다운 작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목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림의 색상과 표현이 뛰어났습니다.
로봇스님 가비스님 부스
다시 돌아보니 로봇스님 가비스님 부스에서는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차분하고 깔끔한 감성을 추구하는 흐름이 느껴졌습니다.
스튜디오 하심
스튜디오 하심은 정교하게 디자인된 부스로, 오밀조밀한 불상들이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미울
아미울 부스에서는 소금단지, 오마모리부적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러 종류의 스티커와 키링을 구매했습니다.
해탈 컴퍼니
마지막으로 해탈 컴퍼니 부스에서는 티셔츠와 스티커 등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2030 세대에게 인기 있는 굿즈를 많이 판매합니다.
체험부스 체험
입구 앞에 한국 불교문화사업단 부스에서는 염주 색칠하기와 티코스터 색칠 체험이 가능했습니다. 시간대별로 가능한 체험이 다르니, 부스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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