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동남아 여행지 BEST3: 날씨와 안전 모두 고려한 추천

 7월에 가기 좋은 동남아 여행지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7월에 방문하기 좋은 동남아 여행지 BEST3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나트랑: 건기 시즌, 쾌적한 해변을 즐길 수 있는 곳


베트남 남부 해안에 위치한 나트랑은 7월 건기 시즌을 맞이하여 비가 거의 없고 날씨가 화창합니다. 이 기간 동안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과 리조트에서의 수영을 추천드립니다.


7월은 건기 시즌이라 날씨가 화창하고 가성비 좋은 호캉스를 즐기기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세계 3대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북서부에 위치한 코타키나발루는 7월이 우기일지라도 비가 짧게 내려 화려한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반딧불 투어와 호핑투어를 즐길 수 있어 커플이나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우기지만 스콜성으로 짧게 내리는 비로 여행에 큰 타격은 없어요!



발리: 습도 낮은 완벽한 건기 시즌을 즐길 수 있는 곳


인도네시아 발리는 7월이 건기 시즌으로, 따스한 날씨와 에어컨 없이 선선한 바람을 느끼는 것이 가능합니다. 쿠타 해변과 스미냑 비치클럽 등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7월은 습도가 낮고 저녁에는 에어컨을 끄고 잘 정도로 시원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요



각 여행지의 장단점 비교


나트랑은 7월 건기 시즌에 비 걱정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지만, 낮에는 햇빛이 뜨겁고 까-Compatible 공항과 시내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석양을 감상할 수 있지만 습도가 어느 정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발리는 날씨가 완벽하지만 항공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각 여행지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원하는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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